
[뉴스핌=김학선 기자] 백수오 제품 전수조사 결과 브리핑이 열린 26일 충북 오송 식약처 연구동 유전자분석실에서 연구원이 백수오 제품에서 유전자 샘플을 체취하고 있다.
식약처는 이날 "백수오를 사용한 제품으로 신고된 300개사 721개 제품 중 유통 중인 128개사 207개 제품을 검사한 결과 일반식품 등 40개 제품에서 이엽우피소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나머지 167개 제품은 가열 또는 압력 제조단계를 거치면서 DNA가 파괴(157개)되거나 이엽우피소가 확인되지 않아(10개 제품), 혼입 여부를 알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