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냉장고를 부탁해’에 새롭게 합류한 맹기용 셰프가 화제가 되면서 그가 운영하는 카페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맹기용이 메인 셰프로 있는 디저트 카페 ‘퍼블리칸 바이츠’는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해 있으며, 가정집을 개조해 만들어 독특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주 메뉴로는 더치베이비, 감자취김, 디저트 등이 있다. 여기서 더치베이비는 토핑을 곁들인 팬케이크 요리다.
한편, 퍼블리칸 바이츠 측은 지난 25일 공식 페이스북에 “원래는 오늘이 휴무일인데 내일 쉬기로 했어요. 5월 26일 화요일 하루 쉬고, 수요일에 뵙겠습니다. #퍼블리칸바이츠 #오늘밤 #냉장고를 부탁해”라는 글을 올렸다.
1988년생인 맹기용은 퍼블리칸 바이츠의 메인 셰프로 박준우, 홍석천 셰프를 대신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다.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도 훈훈한 외모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