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여왕의 꽃’ 윤박과 이솔이 서로를 향한 애절한 사랑으로 가슴 아파한다.
24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에서는 재준(윤박)과 이솔(이성경)이 서로를 향한 마음을 숨기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재준과 유라(고우리), 이솔(이성경)과 동구(강태오)는 레나(김성령)와 민준(이종혁)의 결혼식에서 마주친다.
하지만 재준과 이솔은 애틋한 눈빛만 주고 받은 뒤 각각 유라, 동구와 자리를 떠난다.
이솔은 동구와 서울로 올라가는 차 안에서 “같은 고속도로에서 20대 남녀가 교통사고가 났다”는 뉴스를 듣고 동구에게 해당 병원으로 가달라고 매달린다.
한편, 유라와 별장에서 남아 수영을 하던 재준 역시 “20대 남녀의 교통사고” 소식을 접하자마자 병원으로 달려간다.
이날 방송 막바지에 다음주 예고분에서 재준은 이솔을 찾아가 “나는 단 한 번도 너와 헤어진 적 없다. 사랑한다”며 포옹하는 신이 등장해 두 사람이 사랑을 다시 이어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