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딱 너 같은 딸’에서 길용우에게 ‘황혼이혼’을 선언했던 김혜옥이 다시 발복잡힐 위기에 처했다.
2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딱너같은딸’ 5회에서 홍애자(김혜옥)는 남편 마정기(길용우)를 내쫓지 못했다.
짐을 정리하라는 홍애자의 성화에도 서재에서 버틴 마정기는 어느새 돌변했다.
마정기는 홍애자에게 “생각해 보니 내가 이 집에서 나갈 이유가 전혀 없다”고 큰소리치며 통장을 꺼내들었다. 그리고 “이게 뭔지 아냐. 이게 바로 내 퇴직금 통장이다. 내가 이집을 살 때 보태줬던 6000만원을 갚기 전에는 나는 이혼을 못한다”며 거드름을 피웠다.
한편 ‘딱너같은딸’은 세 사돈지간을 통해 오해와 갈등이 이해와 사랑으로 회복되고 마침내 상처를 감싸 안고 용서하는 과정을 담은 가족드라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