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6월 ‘달려라 장미’ 후속으로 방송하는 ‘돌아온 황금복’은 살인과 실종, 복수를 다룰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신다은과 전미선, 이엘리야(사진) 등이 출연하는 ‘돌아온 황금복’은 집안의 가장이자 환경미화원인 엄마가 실종된 사건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여성의 실종과 관련, 자신의 비밀을 묻어야 했던 재벌가 여자와 그에게 희생된 어느 딸의 통쾌한 진실 찾기가 스토리의 뼈대를 이룬다.
‘달려라 장미’는 윤주희의 거짓말과 종잡을 수 없는 삼각관계 등을 다루며 흥미를 끌었다. 후속작 ‘돌아온 황금복’은 ‘달려라 장미’보다 자극적이고 논란이 될 만한 소재를 다뤄 흥행여부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한편 21일 오후 ‘달려라 장미’에서는 윤주희의 모든 거짓말을 알아챈 고주원의 심경이 자세하게 드러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