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CJ헬스케어는 차 음료 ‘새싹보리차’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새싹보리차는 국내 최초 RTD(Ready To Drink) 차 음료로, 기존 보리차의 텁텁한 맛을 없애는 대신 구수하고 부드러운 맛을 더했으며 무색소, 무설탕(0칼로리), 무카페인이다.
CJ헬스케어 새싹보리차를 담당하고 있는 한주헌 BM은“새싹보리차는 국산 100% 보리 새싹으로 만든 0Kcal의 차 음료로,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2030세대 여성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새싹보리차는 410ml 용량이며 1500원(편의점 기준)에 판매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