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여 브랜드는 에고이스트, 나이스클랍, 르샵, 쉬즈미스, 디데무, 스위트숲 등 110여개 여성패션, 영패션 브랜드로 100억원 물량의 상품을 40~80% 할인 판매한다. 이 가운데 원피스가 70억원, 재킷이 30억원 수준이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행사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영패션 초특가 상품 물량을 20% 가량 늘려, 총 5만여 점을 선보인다.
1·2·3만원, 3·5·7만원 존(ZONE) 등 초특가 상품 섹션을 구성할 예정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JJ지고트’, ‘보니알렉스’ 원피스 각 2만원(각 20매한), ‘나이스클랍’, ‘시슬리’, ‘베네통’ 원피스가 각 3만원, ‘라인’, ‘케네스레이디’, ‘아나카프리’, ‘숲’ 원피스 각 3만원(각 20매한)이다.
또 5·7·9만원 대의 중저가 상품의 구성비도 높여 영패션 상품군의 경우 10만원 미만의 상품 구성비가 90%에 달한다. 대표 상품은 ‘디데무’, ‘베네통’, ‘시슬리’ 원피스 각 5만원, ‘커핑스텝’ 원피스 7만원이다.
1만원 이하의 줄서기 상품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GGPX’, ‘로티니’, ‘오조크’ 원피스를 각 선착순 30명 한정으로 1만원에 판매하며, ‘쥬크’는 선착순 50명 한정으로 니트 원피스를 1만원에 판매한다. ‘세컨스킨’ 원피스는 선착순 50명에 한해 5000원에 선보인다.
남종석 롯데백화점 본점 영패션 플로어장은 “여름 원피스의 경우 재킷, 가디건과 함께 매치하면 초봄부터 가을까지 활용할 수 있어 5월에는 원피스에 대한 수요가 매우 높다”며 “물량을 대폭 늘리고 초특가 상품을 다양하게 마련해 올 여름 패션을 고민 중인 여성 고객들에게 좋은 쇼핑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