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생정보'에서 해물탕 맛집이 소개된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저녁 '생생정보'의 '맛대 맛' 코너에서는 해물탕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소개되는 곳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해랑'(02-544-7270)이다.
이 맛집은 신선한 제철 해산물을 가득 넣은 해물탕(中자 6만5000원, 大자 8만5000원)을 판매한다.
해물탕과 함께 랍스타 사시미를 추가(4만9000원)하면 더욱 배부른 식사를 할 수 있다.
랍스타 사시미는 랍스타를 회와 탕으로 동시에 먹을 수 있으며 해물탕 주문시 추가가 가능하다.
해물탕에는 전복, 꽃게, 산낙지, 가리비, 키조개, 갑오징어, 새우, 아구, 왕소라와 각종 조개들이 푸짐하게 들어있다.
또 랍스타 사시미에는 멍게, 광어 명이나물 쌈으로 구성돼 있어 안주로도 안성맞춤이다.
한편 해물탕 맛집의 자세한 사항은 18일 오후 6시 30분 KBS 2TV 저녁 '생생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