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회공헌 행사는 장애인들의 직업교육을 위한 재능기부 활동의 일환으로, SPC그룹의 커피 브랜드 파스쿠찌에서 바리스타 교육을 받은 장애인 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과일 별 영양 정보 등 이론 교육과 함께 잠바주스 직원의 지도 아래 스무디 블렌딩, 주스 착즙 등 직접 스무디를 제조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을 통해 기존 커피교육에서는 경험할 수 없던 다양한 과일음료 제조 방법을 배웠다.
잠바주스 마케팅 담당자는 “앞으로도 ‘행복한 스무디 교실’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장애인들의 취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잠바주스는 서울, 부산 등 주요 도시 등 전국에 23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으며, 본격적으로 가맹점 모집에 나서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