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밤 방송한 ‘삼시세끼’ 정선편은 첫 방송에서 전국 시청률 7.9%(닐슨코리아)를 찍었다.
이날 ‘삼시세끼’ 정선편이 기록한 첫회 시청률은 공전의 히트작 ‘삼시세끼’ 어촌편의 9.6%에 비해 1.5%P 뒤쳐진다.
옥택연과 게스트 박신혜가 투입된 ‘삼시세끼’ 정선편은 엄청난 인기를 끌며 지상파 예능프로그램을 뛰어넘은 어촌편 직후 방송되는 프로그램이어서 관심을 모았다.
이서진과 택연, 김광규의 ‘삼시세끼’ 정선편의 첫방 시청률은 비록 어촌편보다 낮았지만 전작들이 다져놓은 인기를 기반으로 하는 정선편이 앞으로 어떤 반응을 얻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