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동아제약은 상처 보호에 효과적인 일회용 밴드 '스킨가드 플러스(SKIN GUARD PLUS'를 발매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몸에 생긴 상처의 크기와 부위에 따라 선택해 쓸 수 있도록 소형, 중형, 대형, 혼합형, 점보, 핑거 총 6종류로 구성돼 있다.
스킨가드 플러스는 밀착력이 좋은 고밀도 우레탄 부직포와 저 알러지성 점착제로 만들어 굴곡지거나 움직임이 많은 부위에 붙여도 잘 떨어지지 않고 피부 자극이 덜하다. 특히 '핑거'는 직사각형이 아닌 숫자 8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밴드가 잘 붙어 있기 어려운 손가락 관절과 손가락 끝에 생긴 상처에 더욱 효과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상처와 접해 있는 패드 부분은 그물망 흡수 패드를 적용해 밴드 제거 시 상처 딱지와 같이 떨어지는 2차 손상을 크게 줄였다. 또한 방수 필름이 첨가돼 물과 외부 세균으로부터 상처를 효과적으로 보호해준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스킨가드 플러스는 등산, 캠핑, 여행 등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요즘 예기치 못한 상처를 보호하기 위한 필수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킨가드 플러스는 약국에서 구입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080-920-2002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