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연애에 대한 색(色)다른 시선을 지닌 서장훈과 사유리가 ‘마녀사냥’을 찾았다.
15일 밤 11시 방송되는 JTBC ‘마녀사냥’에서는 ‘합리적 의심’ 서장훈과 ‘4차원 엉뚱녀’ 사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사유리는 서장훈 저격수로 등극했다. 사유리는 “서장훈이 365일 내내 여자 밝힌다”는 돌직구 발언으로 모두를 당황시켰다.
이와 함께 사유리는 과거 글로벌한 ‘어장관리’ 남성을 만난 경험담을 고백했다.
유세윤은 “새벽마다 사유리가 의문의 문자 보낸다”고 폭로해 시선을 집중 시켰다.
한편, ‘너의 곡소리가 들려’ 코너에서는 물건을 사러가면 “7000원에 주시면 사갈게요! 깍아주세요”라고 흥정하며 ‘아줌마스러운’ 남친이 남자로 안 느껴진다는 여성의 고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또 한 여성 시청자는 “매일 향수뿌리고 오는 피아노 교습男, 레슨 중 스치는 손끝에도 가슴이 떨린다. 그린라이트라면 대시하고 싶다”는 사연을 보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