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솔브레인 주가가 반도체 호조 기대감에 사흘째 상승세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솔브레인 주식은 오전 9시 13분 현재 전날대비 2450원(5.57%)오른 4만6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솔브레인은 지난 1분기 매출액이 141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6% 늘고 영업이익은 213억원으로 108.1%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이날 하준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매출액이 추정치보다 7% 낮았지만 영업이익은 추정치 226억원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며 "무난한 실적"이라고 평가했다.
하준두 연구원은 특히 반도체 부문의 실적에 주목했다. 삼성전자가 3D NAND를 본격 양산할 것으로 기대돼서다.
하 연구원은 "반도체 부문의 실적 호조가 예상된다"며 "경쟁업체가 삼성전자보다 SK하이닉스에 집중하고 있는 점도 호재"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