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웨더(K Weather)는 낮에는 따뜻한 남서풍의 유입과 일사에 의해 기온이 올라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1도에서 17도,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30도가 예상된다.
또한 내일 새벽까지 강원도영동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해안과 내륙에도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물결은 서해먼바다와 동해먼바다에서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서해중부앞바다와 남해먼바다, 제주도전해상에는 1.5~3.0m로 높게 일겠다. 그 밖의 해상에서는 1.0~2.5m로 일겠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