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오늘부터 사랑해' 박진우가 임세미에게 목돈을 준 사실을 알게 된 이응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에는 양미자(이응경)가 강도진(박진우)이 윤승혜(임세미)에게 목돈을 준 사실을 알고 울분을 참았다.
이날 강도진이 임세미에게 목돈을 건네줬다는 사실을 안 양미자는 차마 아들에게 사실 여부를 묻지 못하고 속만 끓였다. 하지만 강도진은 어머니의 상태가 별로 좋지 않자, "할머니 생각이 나서 그러냐"고 눈치 없이 굴어 양미자를 화나게 했다.
KBS 2TV 일일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