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송파구청과 행복주택 최초 입주지구인 서울삼전지구에 청소년 문화센터를 설치·운영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삼전 행복주택 내 2층에 설치되는 주민편의시설은 211㎡ 규모로 토론회, 세미나 활동 등에 쓰여진다. LH가 설치비용을 전액을 부담하고 송파구가 관리 및 운영한다. 지역주민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서울삼전지구는 행복주택 중 처음으로 오는 6월 입주자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LH 현도관 서울지역본부장은 “서울 삼전지구 주민편의시설이 입주민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