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무한도전' 새 멤버 광희가 합류했다.
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 합류한 광희가 처음으로 무모한 도전을 시작했다.
광희는 박명수와 함께 10년만에 인간과 기계의 대결을 펼치는 무모한 도전을 펼쳤다. 광희는 탈수기에 도전해야 했다.
광희는 박명수와 함께 팀을 이뤄 탈수기에 도전해 이불 건조를 시작했다. 물이 가득해 무거운 이불에 박명수는 휘청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광희는 탈수기를 이기려고 뱅글뱅글 돌면서 이불의 물을 쥐어짰다. 유재석이 "잡아 당겨라"고 조언하자 광희가 이불을 당겼지만 박명수가 힘없이 끌려와 제대로 탈수가 되지 않았다.
광희와 박명수의 이불은 탈수 후 1.9kg이었지만, 탈수기 속 이불은 1.4kg으로 아쉽게 패배했다.
한편, 광희는 '무한도전'에 합류하게 된 소감으로 "욕을 하더라도 한 번 보고 욕해달라"며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