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달된 수익금은 '마음자리'의 미혼모 자립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직업교육과 생활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보그걸 핑크 윙즈 캠페인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이들에게 날개를 달아주자'는 뜻으로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연예인과 패션, 뷰티 업체들이 함께 화보를 제작해 수익금을 사회공헌기금으로 조성하는 프로그램으로, 2010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다. 올해까지 총 1억8000여 만원의 기금을 조성해 필요한 이웃에 전달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