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배보다 배꼽이 더 큰 덤 요리 열전을 공개한다.
8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이색삼색 맛 스캔들' 코너에서 돼지갈비를 주문하면 차돌박이를 덤으로 주는 맛집을 소개한다.
이곳은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에 위치한 '대양한방숯불갈비'(02-960-5511)다. 아버지 때부터 대를 이어 40여 년을 한 자리에서 장사해온 소문난 맛집이다.
돼지갈비를 시키면 덤으로 차돌박이는 물론, 생간과 천엽까지 제공된다. 이는 갈비가 나오기 전까지 배를 주릴 손님들의 시간을 채우기 위한 사장님의 고민에서 나온 결과다.
돼지갈비는 국내산 한돈으로 300g에 1만4000원이다. 이외에도 한방 왕갈비, 소갈비, 생등심, 생삼겹살 등을 즐길 수 있다. 고기를 다 먹은 후 함흥냉면도 무료로 제공된다.
특히 이곳의 양념은 8가지 갈근, 계피, 등 여덟 가지 한약재와 생강, 사과, 배, 마늘 등을 이용해 직접 만든 것으로, 몸에도 좋고 맛도 좋다.
돼지갈비에 차돌박이를 덤으로 주는 맛집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8일 오후 6시10분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