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네이버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보통신기술(ICT) 교육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네이버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상인대학원과 소상공인 사관학교 등의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해 전통시장 맞춤형 모바일 홈페이지를 제작·활용하는 데 필요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전통시장 모바일 홈페이지 구축에는 네이버가 최근 출시한 관련 서비스인 '모두(modoo!)'가 활용된다.
대표적 전통시장인 통인시장은 이미 모바일 홈페이지(tonginqrcode.modoo.at)가 만들어져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외국인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김상헌 네이버 대표는 "전통시장에 대한 정보가 모바일 세상에 잘 알려져 소상공인들이 더 많은 사용자를 만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