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측정장비 제조업체 케이맥은 중국 삼성 쑤저우 LCD (Samsung Suzhou LCD Co.,Ltd)와 52억3690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측정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19.12% 수준이며 계약금액은 오는 9월 25일까지다.
이와 함께 케이맥은 이날 중국 트루리 스마트 디스플레이(Truly Smart Display(Hong Kong) Limited)와 19억3730만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