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코웨이의 하반기 해외 시장 진출을 기대할만 하다는 전망이 나왔다.
공영규·손승우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7일 코웨이에 대해 “별도 기준 1분기 매출액은 5061억원, 영업이익은 989억원을 기록했다”며 “렌탈 신규 계정은 34만0672건, 순증 계정은 6만5603건으로 계약 만료 계정 감소에 따라 순증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올해 렌탈 매출은 1.49조원으로 수출 부진이 예상되지만 렌탈 사업 호조로 영업이익률이 19.6%로 개선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안정적인 성장과 함께 하반기 중국 정수기 시장 진출도 가시화 될 전망이다.
공 애널리스트는 “코웨이는 자체 브랜드를 가지고 중국 정수기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며 “중국 시장의 정수기 보급률은 0%에 가깝기 때문에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국 시장에서 사업에 성공하면 주가 리레이팅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