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야간선물지수가 소폭 하락 마감했다. 이에 따라 NH투자증권은 7일 코스피가 약보합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6일(현지시각) 시카고상업거래소(CME) 연계 코스피200선물은 전일대비 0.23% 내린 263.7포인트에 거래를 마쳤다. 이를 코스피지수로 환산하면 2099포인트 수준이다.
이날 외국인은 164계약 순매수했으나 기관은 340계약 순매도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