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한국신용평가 조왕하 대표이사가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곽경정 상무가 후임 대표이사에 임명됐다.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의 자회사인 한국신용평가는 신임대표로 곽경정 상무를 선임한다고 6일 발표했다. 곽 신임 대표는 지난 3월부터 이 회사의 CFO(Chief Financial Officer) 로 재직중이다.
곽 신임대표는 한국스탠다드차타드캐피탈에서 최근 5년간 CFO로 재직했으며, 메릴린치 서울 지점의 CFO, 스탠다드차타드 서울지점 CFO로 경력을 쌓은 바 있다.
한신평은 "곽 신임대표는 현직 CFO직을 유지할 것이며, 신임 CEO 인선작업이 마무리될 때까지 한신평의 업무를 관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