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낸시랭이 '머슬마니아 1위'다운 명품 몸매를 뽐냈다.
낸시랭은 5일 첫 방송된 '이벤트 TV'의 신규 프로그램 '바디디자인 프로젝트 몸스타'(이하 '몸스타')의 MC로 출연했다.
이날 낸시랭은 '청바지와 흰 티 폼나게 입어보자'라는 주제를 진행하며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모델' 클래식 부문 1위에 오른 비법을 전했다.
'몸스타'는 '이벤트TV'에서 새롭게 기획한 피트니스 전문 방송 프로그램으로 피트니스, 요가, 푸드테라피 등을 한 번에 배울 수 있다.
실제로 '몸스타' 메인 MC '낸시랭'은 '호호요가' 코너에서 '머슬마니아 세계선수권대회' 미스비키니 클래식부분 2위에 오른 이하린 선수로부터 섹시하고 탄력있는 요가 비법을 전수 받고 있다.
또 '몸스타'의 'HOT 라인업' 코너에서는 2014 머슬마니아 세계 대회 선발전 미스 비키니 부문 1위 출신의 홍주연 선수가 진행을 맡아 시청자들을 피트니스를 통한 명품 조각 몸매의 세계로 안내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