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두준은 4일 밤 방송한 tvN ‘식샤를 합시다2’ 9회에서 커플을 선언한 서현진과 권율을 질투하기 시작했다.
이날 ‘식샤를 합시다2’에서 윤두준은 숙취에 시달릴 서현진을 위해 약을 사갖고 집을 찾아갔다. 하지만 문밖에 선 윤두준은 서현진에게 권율이 고백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걸음을 돌린다.
이후 윤두준은 권율에게 축하를 건네며 쿨한 척했다. 하지만 계속되는 서현진과 권율의 애정행각에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했고, 결국 질투심이 폭발했다.
‘식샤를 합시다2’ 10회 예고편에서 윤두준은 두 사람에게 노골적으로 불쾌감을 표시할 전망이다. 더불어 둘만의 캠핑을 계획한 서현진을 윤두준이 은근 걱정하는 장면이 예고편에 잠깐 등장해 흥미를 더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