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승은 4일 밤 방송한 tvN ‘식샤를 합시다2’ 9회에서 황승언의 고백에 헤벌쭉 웃음을 보였다.
이날 ‘식샤를 합시다2’에서 황승언은 이주승의 셔츠 단추를 풀며 “오늘부터 오빠를 내 남자로 만들겠어”라고 끈적하게 달라붙었다.
그간 황승언을 좋아했던 이주승은 꿈인지 생신지 분간이 가지 않는 상황에 볼이 빨개졌다. 하지만 이내 꿈에서 깼고, 이주승은 허탈한 나머지 한숨을 내쉬었다.
특히 이날 ‘식샤를 합시다2’에서 이주승은 이불을 들추다 “아 XX”이라며 외마디 욕을 내뱉으며 난감해해 웃음을 줬다.
한편 ‘식샤를 합시다2’ 9회 초반에 권혁은 숙취에 부스스한 서현진을 찾아와 “오늘부터 만나봅시다”라고 고백했다. 잠시 얼떨떨해하던 서현진은 “사귑시다. 한 번, 두 번, 계속 사귑시다”라며 웃음을 지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