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주희는 4일 오후 방송한 SBS 일일극 ‘달려라 장미’ 99회에서 고주원을 찾아가 헤어지지 말아 달라고 애걸했다.
윤주희는 ‘달려라 장미’ 97회에서 김청이 이영아의 유산을 사주한 사실이 드러나자 코너에 몰렸다. 이미 고주원을 잡기 위해 임신했다고 거짓말을 한 윤주희는 엄마 탓에 모든 게 수포로 돌아갈 것을 상상하며 괴로워한다.
결국 윤주희는 결혼을 못하겠다고 했지만 이내 번복했다. 어떡해서라도 고주원에게 시집을 가야하는 윤주희는 “아이를 봐서라도 헤어지지 말자”고 고주원을 붙잡으며 간청했다.
‘달려라 장미’에서 윤주희의 거짓 임신 사실을 아는 건 본인과 엄마 김청 뿐이어서 앞으로 전개가 주목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