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통위는 전국 5개 지역 시청자미디어센터를 활용해 자유학기제를 운영하는 중학교를 대상으로 PD, 기자, 아나운서 등 방송관련 직업을 체험하고, 콘텐츠 제작 실무를 배울 수 있도록 미디어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전국의 시청자미디어센터를 개방해 PD, 기자, 아나운서 등 미디어분야 직업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미디어분야 진로탐색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학생들이 미디어를 더 잘 이해 활용하고 미디어 꿈나무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지원 대상 학교는 방통위 산하 전국 5개 시청자미디어센터가 소재지역의 교육청과 사전 협의를 거쳐 대상학교 중에서 미디어교육에 관심이 큰 80개 학교를 선정했다.
방통위 관계자는 "연말에 자유학기제를 포함해 시청자미디어센터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창작한 우수 작품을 시상하고 성과를 전시하는 등의 행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