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1일 근로자의 날이자 5월 황금연휴 첫날을 맞아 전국 주요 고속도로에 차량이 몰리면서 교통상황이 혼잡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를 기준으로 전국 주요 고속도로교통상황이 대부분 정체를 빚고 있다.
황금연휴를 맞아 고속도로교통상황은 이날 아침부터 나빠졌다. 현재 서울에서 부산까지 차량으로 가려면 5시간, 대전까지 2시간10분, 광주까지 3시간40분, 목포까지 5시간, 강릉까지 3시간40분, 대구까지 3시간40분 등이 소요된다.
공사 관계자는 “경부고속도로 상·하행선 모두 서울요금소에서 천안휴게소까지 곳곳에서 차량들이 제 속도를 못 내고 있다”며 고속도로교통상황을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고속도로교통상황과 관련, “평소 주말보다 정체가 심하다. 지방 방향으로는 오후 8시, 서울방향으로는 밤늦게야 정체가 해소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