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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양뉴타운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 오피스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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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동훈 기자] 삼성물산이 서울 광진구 자양동 구의·뉴타운에 짓는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의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는 지하 4층~지상 29층 2개동 규모로, 이 중 4층에 자리잡은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34∼65㎡ 총 55실로 구성됐다. 이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51실이 일반분양 대상이다.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는 지하철 2호선 구의역을 도보 5분 이내로 이용할 수 있고 지하철 2·7호선 환승역인 건대입구역도 가까운 역세권 오피스텔이다.

자양 래미안프리미어팰리스 조감도 <사진제공=삼성물산>
사실상 제로금리 시대를 맞아 금융상품 이자 수익보다 높은 수익형부동산인 오피스텔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중 역세권 오피스텔의 인기가 높다. 실제로 최근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3호선 독립문역 근처 경희궁 자이 오피스텔은 68실 모집에 1297건이 몰리며 19대 1의 청약률을 기록한바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대표적인 수익형부동산인 오피스텔의 경우 역세권에 위치한 곳은 배후수요가 풍부하고 주변 인프라가 잘 형성돼 있다는 특징이 있다”며 “이러한 곳에 들어서는 오피스텔은 보다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는 역세권에 있음에도 분양가는 3.3㎡당 900만원대부터 시작해 가격 경쟁력까지 갖췄다.
 
자양로와 강변북로, 잠실대교, 청담대교 등의 도로 접근성도 좋아 강남권의 출퇴근이 쉽고, 제2롯데월드가 위치한 잠실역까지는 자동차로 약 7분 정도가 소요된다.

남측으로는 뚝섬한강공원, 북측으로는 서울 어린이대공원이 있으며, 자양초교, 건국대학교 및 사대부속 중·고교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스타시티몰, 롯데백화점, 이마트 등의 쇼핑시설도 근처에 있다.

건국대병원, 광진문화센터, 광진구청, 우체국 등 공공시설 및 병원의 이용도 편리하다.

청약일정은 오는 6일 청약 접수를 시작해 당첨자 발표는 7일, 계약은 8일 이뤄진다.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 오피스텔 분양홍보관에서만 청약신청을 받는다. 분양홍보관은 서울 광진구 자양로 75 삼원빌딩 3층에 있다.

구의·자양뉴타운(재정비촉진지구)은 약 38만여㎡ 부지에 2700여가구를 건립해 6600여명의 인구를 수용하는 도심재정비사업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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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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