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9회에서는 최무각(박유천)이 잠복 중에 연쇄살인범을 발견하고 추격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오초림(신세경)의 행방을 찾던 범인이 형사들이 놓은 덫에 모습을 드러냈으나 이내 달아났다. 순간 범인의 작전을 눈치챈 무각은 그를 뒤쫓았다.
무각은 엄청난 속도로 뛰어가는 범인을 따라잡아 붙잡는듯했지만, 무단 횡단하는 범인을 다시 쫓다 차에 부딪혔다. 그러나 고통을 느끼지 않는 무각은 이내 털고 일어나 액션본능을 과시했다.
특히 무각 역의 박유천은 여심을 사로잡는 달콤한 로맨틱 코미디부터 박진감 넘치는 액션신까지 완벽히 소화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박유천의 스릴 넘치는 액션본능으로 극적 긴장감을 높인 ‘냄새를 보는 소녀’ 10회는 오늘(30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