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케이티(KT)는 지난해 사외이사 주식보상 지급을 위해 9294만7200원 규모 자기주식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처분 방법은 장외처분이며, 처분 예정 주식수는 3008주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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