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4·29 재보선 서울 관악을 변희재 무소속 후보가 선거 결과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변희재는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전 6시 전에 눈 뜨는게 이제 버릇이 되었습니다. 제 부족으로 크게 성원해주신, 후원자, 유권자분들에 죄송할 따름이지, 제 개인적으로 좌절하거나 실망하진 않습니다. 선거 기간 내내 선거 이후에도 유효한, 똑바른 메시지 던졌고, 계속 살려가겠습니다”는 글을 남겼다.
한편 4·29 재보선 서울 관악을에서 변희재 무소속 후보는 578표(득표율 0.74%)를 얻어 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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