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참저축은행이 기업공개(IPO) 주간사로 현대증권을 선정하며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들어갔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참저축은행은 기업공개(IPO)를 위해 현대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했다. 상반기 실적이 확인되는 9월이면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할 것으로 보인다.
참저축은행은 참엔지니어링 계열사로서 지난해 12월말 기준 자산규모는 4200억원으로 총수신액 3730억원, 총여신액 3114억원 수준이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