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콘택트렌즈 제조업체 인터로조는 올해 1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29억4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06.1%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1억500만원, 당기순이익은 21억9800만원으로 각각 44.1%, 92.6% 늘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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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매출액은 121억500만원, 당기순이익은 21억9800만원으로 각각 44.1%, 92.6%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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