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키움증권은 오는 30일 오후 1시까지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파생결합증권(ELS) 3종과 원금보장형 주가연계 파생결합사채(ELB) 1종을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6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는 애플과 삼성전자를 기초자산으로 연 13% 수익을 추구하는 3년만기 상품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진다.
'제7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는 6회 상품과 기초자산은 동일하지만 연 수익률 12.05%를 추구하며 녹인배리어가 55%다.

이와 함께 판매하는 '제509회 ELS'는 KOSPI200, S&P500, 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연 추구수익은 8.5%, 녹인배리어는 60%다.
원금보장형 상품도 판매한다. '제45회 ELB'는 기초자산이 KOSPI200지수로 만기 1년 6개월의 원금 101.5% 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의 가격이 장중가를 포함해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120%를 초과해서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최대 7.5%(연 5%)의 수익을 지급한다.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www.kiwoom.com) 혹은 키움금융센터(1544-9100)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