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방송송출서비스업체 KMH가 양호한 실적을 내놓으면서 장 초반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KMH는 28일 오전 9시 3분 현재 전일대비 1600원, 14.95% 오른 1만2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KMH는 전일(27일)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50억73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37.8%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08억700만원으로 29.1% 늘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