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방송되는 KBS 2TV 저녁 '생생정보'의 '2015 맛의 결정타' 코너에서는 바지락 초무침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생생정보'에서 소개되는 곳은 전라남도 장흥군 안양면 수문리에 위치한 '바다하우스'(061-862-1021)이다.
이 곳의 대표메뉴는 바로 바지락 초무침(小자 3만원, 中자 4만원, 大자 5만원)이다.
이 맛집은 바지락탕을 서비스로 제공하며, 국물에 바지락이 풍성하게 들어가 있어 안주로도 안성맞춤이다.
바지락 회무침의 경우 잘 손질된 바지락과 미나리, 양파, 부추 등 각종 채소와 함께 직접만들고 발효시킨 막걸리 식초가 들어가 새콤달콤하게 맛볼 수 있다.
한편 바지락초무침 맛집의 자세한 사항은 27일 오후 6시 30분 KBS 2TV 저녁 '생생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