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호텔에서 열린 동양건설산업(주) 대표이사 취임식에서 우승헌 신임 대표이사 등 임직원들이 경영 정상화를 통한 재도약을 다지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동양건설산업(주)은 2011년 4월 법정관리를 신청한 후 4년 만에 동양건설의 회생절차 종결을 위한 변경회생계획안에 대해 법원의 강제인가를 결정 받게 돼 이지건설과의 인수합병을 종결했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