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경기 미사강변도시 내 중심상업용지 1필지를 일반경쟁입찰방식으로 분양한다고 26일 밝혔다.
미사강변도시 안에서 분양하는 마지막 중심상업용지이다. 면적은 1만8339㎡이며 공급예정가격은 1198억원(3.3㎡당 2159만원 수준)이다.
대금납부방법은 4년 유이자 할부조건으로 계약금 10%를 제외한 나머지 중도금은 6개월 단위로 균등분할 납부할 수 있다.
내달 8일 LH 토지청약시스템(http://buy.lh.or.kr)을 통해 입찰 신청할 수 있다. 15일 계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