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배우 손수현이 이해준 감독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손수현의 소속사 크리에이티브꽃 관계자는 손수현과 이해준 감독과의 열애설이 불거진 23일 오전 뉴스핌과의 통화에서 “본인에게 확인 결과 두 사람이 2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알고 지낸 지는 1년이 넘었다. 예전부터 친한 사이였고 서로 본격적으로 마음을 연지는 2개월 정도 됐다. 아무래도 본인은 신인배우고 상대는 감독이니까 조심스러웠던 부분이 있었다. 예쁘게 봐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13년 뮤직비디오 ‘대성-우타우타이노발라드’를 통해 데뷔한 손수현은 영화 ‘신촌좀비만화’ ‘오피스’ ‘테이크 아웃’과 최근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블러드’에 출연했다. 이해준 감독은 ‘천하장사 마돈나’ ‘나의 독재자’ 등을 연출했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