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하나대투증권은 올해 신한금융지주의 이익규모가 최대일 것이라며 전망치를 2조1349억원으로 제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 5만6000원을 유지했다.
한정태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23일 "금리하락 국면에서 은행산업은 우려되지만 비은행 분발이 상당부분 상쇄를 해주고있어 타은행지주와 차이를 보인다"며 "이익규모가 크면서도 안정성이 높다"고 말했다.
그는 "NIM우려가 있지만 금융채 비중이 28.0%로 높아 시장금리 상승국면에서 유리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주가도 점차 안정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 연구원은 "자회사 분발과 유가증권 매각 이익 등으로 실적은 시장예상보다 좋을 것"이라며 "2분기에도 이러한 추세가 유지돼 올해 순이익 전망치 2조 1349억원은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