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완리는 자회사 만리(중국)유한공사에 대해 157억257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7.03% 규모이며, 보증기간은 2016년 4월 21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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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7.03% 규모이며, 보증기간은 2016년 4월 2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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