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다음카카오가 미국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패스(Path)' 인수를 검토했으나 확정된 바 없다고 22일 밝혔다.
다음카카오 관계자는 이날 인수설에 대해 "실무팀에서 패스 인수를 검토한 바 있으나 확정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패스는 실제 사용자수가 약 3000만명에 달하며 인도네시아에선 1위 메신저 서비스로 꼽히고 있다.
앞서 미국의 IT 매체 리코드(re/code)는 패스 측이 자사 서비스인 '패스 클래식'을 다음카카오에 매각하기 위해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