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 MBN ‘황금알’에 출연한 양재진은 “상대를 유혹하려면 콩을 먹으라”고 조언했다.
사랑을 하면 ‘페닐에틸아민’이라는 호르몬이 나오는데 마약의 주성분인 암페타민 계열의 이 호르몬은 마치 환각 상태와 같은 쾌감을 준다.
양재진은 “단백질이 풍부한 육류와 콩 등에 페닐에틸아민이 많이 들어 있다”며 “콩을 많이 먹으면 사랑하는 사람의 눈에 ’콩깍지’를 씌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의 ‘탐나는 남자들 특집’에는 개그맨 허경환, 웹툰작가 김풍, 의사 양재진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