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승환 기자] 상신브레이크는 정성한 대표이사의 친인척인 김명균씨가 보통주 4만6695주를 장내매도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변경후 김명균씨의 주식수는 95만716주로 지분율은 4.43%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승환 기자 (lsh89@newspim.com)
[뉴스핌=이승환 기자] 상신브레이크는 정성한 대표이사의 친인척인 김명균씨가 보통주 4만6695주를 장내매도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변경후 김명균씨의 주식수는 95만716주로 지분율은 4.4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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