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온스타일 '겟잇뷰티' MC 이하늬와 소유가 무결점 커버 메이크업 비법을 전수하기 위해 과감하게 민낯을 공개한다.
22일 방송하는 '겟잇뷰티'는 커버 메이크업 완전정복을 주제로 꾸며지는 가운데 이하늬와 소유가 최근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며 생긴 피부 트러블을 과감히 공개한다.
이날 강연진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나와 여드름, 홍조, 다크서클 등 감추고 싶은 피부 결점을 완벽하게 가리는 커버 메이크업을 전한다. 커버에 적합한 제품과 적절한 컬러 선택으로 피부 결점을 완벽하게 가리면서도 내 피부처럼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베이스 3단 콤보 메이크업 노하우를 전한다.
여기에 3MC도 자신만의 커버 메이크업 팁을 공개한다. 보다 확실한 메이크업 비포&애프터 결과를 보여주기 위해 클렌징을 하게 된 3MC는 민낯을 과감하게 드러내며 저마다의 피부 고민을 털어놨다.
MC 이하늬는 "메이크업 다 지우면 '겟잇뷰티' MC 자리를 그만둬야 하는 것 아닌지 걱정"이라며 재치있게 말했다. 또 최근 드라마 야외 촬영으로 울긋불긋해진 피부를 그대로 드러내 베러걸스의 공감을 샀다. MC 소유는 "방송 중에 메이크업을 지우는 것은 난생 처음"이라며 잦은 해외 활동으로 물 바뀔 때마다 올라오는 피부 트러블 고민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각자의 피부 결점을 완벽하게 보완하는 셀프 커버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깨알 뷰티팁을 전해 큰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무결점 커버 메이크업은 22일 밤 9시 방송하는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5'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