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방송되는 E채널 '용감한 기자들' 108회에서는 '철없는 어른들'이란 주제가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 '용감한 기자들' MC 신동엽은 패널들에게 "각자 어떤 콤플렉스가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레이디제인은 "최근에 키가 큰 배우 최여진, 모델 유승옥과 같이 방송을 해서 작은 키가 유독 돋보여 콤플렉스가 됐다"라며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레이디제인의 말을 듣던 허경환은 "키 큰 사람들과 같이 사진을 찍을 때 그냥 나란히 서있으면 안 된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이어 "일부러 구부정한 포즈를 연출해야 한다"고 말해 보는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이왕 말 나온 김에 직접 시범을 보여 달라"고 요청하자, 허경환은 키가 김태현과 김정민 사이에서 레이디제인과 함께 '키를 가늠할 수 없는 포즈'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철없는 어른들'을 주제로 '종아리가 비정상적으로 길어 발각된 범죄자' '엄마의 보험사기를 막은 딸' 등 다양한 이야기는 22일 오후 11시 '용감한 기자들'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