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탈리안 하이엔드 악세서리 브랜드 스피도미터 오피셜(Speedometer Official)이 전세계 최대 규모 시계·주얼리 박람회 스위스 바젤월드Baselworld2015를 통해 2015년 신제품으로 클래식 뱅글 핑크컬러를 출시했다.

스피도미터 오피셜 디자인의 시작이 된 베젤은 시계의 페이스나 다이얼을 감싸고 있는 링으로 일반적으로 금이나 도금,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들어졌으며 주얼리 와치에는 다이아몬드 장식, 스포츠 와치 베젤에는 눈금이 마킹이 되어있다.
베젤의 용도는 크리스탈 커버링된 시계의 페이스를 고정하는 것으로, 스피도미터 오피셜은 이 베젤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지금의 흥미로운 팔찌를 창조해냈다.
이태리에서 디자인된 스피도미터 블레이슬릿에는 316L 마린 스틸이 쓰였고 스틸과 블랙컬러 스틸, 골드, 다이아몬드까지 다양한 소재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스피도미터 오피셜 팔찌는 갤러리아 명품관, 롯데백화점과 TOP면세점, 하이엔드 편집샵에 입점되어 있으며, 신상컬러인 핑크도 4월부터 국내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스피도미터 오피셜 팔찌에 대한 문의는 두오모인터내셔널 대표전화(070-8866-1746)로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